경유자 차단 대신 약정할 대행 업무
부산역 경유 검색의 광고비는 병원 방문과 무관한 검색의 제외 기준·병원 승인·적용 증빙·재유입 시 수정 책임을 약정해 관리합니다. 경유자 전원을 차단한다고 약속받기보다 네이버 파워링크 제외검색어로 처리할 범위와 별도 운영 조치가 필요한 범위를 나눠 정합니다.
부산역을 검색했다는 사실만으로 검색자가 잠깐 머무는 사람인지, 병원으로 이동하려는 사람인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병원은 대행사에 이용자의 신분을 추정하는 설명 대신 어떤 검색 문구를 어떤 이유로 제외할지 제출하도록 요구합니다. 계약의 업무 대상도 ‘부산역 경유자’라는 사람의 범주보다 대행사가 처리할 검색 문구와 운영 항목으로 명시합니다.
네이버는 파워링크에서 노출을 원하지 않는 일치 이외 검색어를 제외검색어로 추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확장 검색과 일치(유사검색어)는 관리 방식이 다르지만 제외검색어 적용은 통합된다고 안내합니다. 병원은 이 기능 설명을 부산역 관련 검색 전체에 같은 조치를 적용할 수 있다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 약정 항목 | 대행사 수행 범위 | 병원 승인·예외 조건 |
|---|---|---|
| 제외 대상 | 진료와 무관한 경유 검색 문구와 판단 이유 제출 | 부산역 포함 여부만으로 일괄 제외하지 않음 |
| 진료 목적 예외 | 진료·예약·내원 동선이 드러나는 문구를 예외안에 기재 | 병원이 실제 제공하는 진료와 안내 내용으로 판단 |
| 검색 유형별 처리 | 제외검색어 적용 가능 항목과 별도 조치 항목 제시 | 별도 조치의 광고 운영 영향까지 승인 |
| 재유입 대응 | 기존 조치와 새 검색 문구의 관계를 조사하고 수정안 제출 | 추가 승인 범위와 비용 협의 절차 명시 |
약정에는 대행사가 목록을 제출하는 책임과 실제 적용하는 책임을 각각 기재합니다. 병원은 승인 담당자와 대행사의 접수 담당자를 지정하고, 승인 기록에 처리 대상 문구가 남도록 합니다. ‘불필요한 광고비 관리’라는 포괄 문장만으로 완료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경유 검색과 내원 검색의 예외 기준
제외 후보는 이동·대기·환승 정보만을 찾으며 병원 방문과의 관련성이 드러나지 않는 문구부터 추립니다. 진료명이나 예약 의사가 함께 나타나는 문구는 부산역이 포함됐더라도 별도로 판단합니다. 부산역에서 병원까지 이동하려는 검색을 경유 목적 검색과 같은 목록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뜻이 불명확한 문구는 대행사가 임의로 제외하지 않고 판단 보류 사유와 함께 제출하도록 정합니다. 병원 실장은 해당 진료의 제공 여부와 내원 안내에 필요한 표현을 정리해 예외 목록을 승인합니다. 승인 문서에는 채택한 문구뿐 아니라 보류한 문구도 남겨 다음 담당자가 같은 질문을 처음부터 되풀이하지 않도록 합니다.
대상 합의부터 처리안 승인까지의 순서
실행은 제외 대상과 진료 목적 예외에 합의한 뒤 검색 유형별 처리안을 승인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대행사는 검색 문구, 검색 유형, 제안 조치, 예상되는 운영 영향을 묶어 제출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승인할 항목과 추가 설명이 필요한 항목을 따로 표시합니다.
- 병원 실장이 진료 항목과 내원 안내 자료를 준비하고, 대행사는 제외 후보와 예외 후보를 작성합니다.
- 대행사가 각 후보의 검색 유형과 제외검색어 적용 가능 여부를 기재하고, 적용하기 어려운 항목에는 사유와 대안을 제시합니다.
- 병원 승인 담당자가 처리 범위를 확정하고, 대행사는 승인받은 문구와 조치 내용을 기준으로 작업합니다.
- 대행사가 적용 기록과 비용 자료를 따로 제출하고, 병원 담당자가 승인 내용과 처리 결과를 대조합니다.
네이버는 제외검색어를 직접 입력하거나 검색어 보고서의 추가 기능을 이용해 등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보고서에서 추가하는 절차에는 검색 유형에 따른 조건이 있으므로 대행사는 실제 항목이 어느 절차에 해당하는지 명시해야 합니다. 검색어 보고서에 나타났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항목을 같은 방식으로 처리했다고 보고해서는 안 됩니다.
적용 증빙과 비용 자료의 분리 제출
적용 증빙은 승인된 조치가 수행됐는지를 판단하는 자료이고, 비용 자료는 어느 운영 항목에서 비용이 발생했는지를 판단하는 자료입니다. 병원은 제외검색어 등록 화면만으로 경유 검색 관련 지출까지 해소됐다고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대행사의 완료 보고서에도 두 자료의 제출 항목을 따로 지정합니다.
| 조치 대상 검색어 | 적용 증빙·미처리 사유 | 비용 확인 자료·후속 책임 |
|---|---|---|
| 확장 검색의 제외 승인 문구 | 등록 문구와 적용 대상이 식별되는 기록 | 관련 성과 자료와 조회 조건 제출 |
| 일치(유사검색어)의 제외 승인 문구 | 해당 유형의 처리 내역과 승인 목록 대조 결과 | 적용 전후 자료의 조회 범위 설명 |
| 제외검색어로 처리하기 어려운 항목 | 미처리 이유와 별도 운영 조치의 승인 기록 | 대안 적용 담당자와 추가 비용 유무 명시 |
| 조치 후 다시 나타난 관련 문구 | 기존 문구와의 차이 및 추가 조치 기록 | 발생 비용의 귀속 근거와 수정 담당자 제출 |
네이버는 키워드 목록에서 키워드별 총비용 등을 조회하고 현재 조회 결과를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확장 검색의 통합 성과와 등록 키워드별 성과도 따로 제시합니다. 병원은 자료를 받을 때 어느 결과인지, 어떤 기간과 조건으로 조회했는지 함께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키워드 단위 비용을 특정 경유 검색 문구의 비용으로 그대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대행사는 제출한 자료가 입증하는 범위를 설명하고, 해당 문구에 비용을 연결할 근거가 부족하면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병원은 이 표시를 삭제한 요약 보고서만 받지 않도록 납품 자료의 형식에 포함합니다.
재유입의 원인에 따른 수정 책임
관련 검색이 다시 나타났다는 사실만으로 최초 조치가 누락됐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행사는 승인 문구가 실제로 처리됐는지, 새 문구가 기존 승인 범위에 속하는지, 별도 운영 항목에서 발생했는지를 가려 제출합니다. 병원은 원인 설명 없이 제외 목록만 추가한 보고를 완료 보고로 수락하지 않습니다.
승인된 작업을 대행사가 누락했다면 누락 항목의 수정과 재제출을 담당하도록 약정합니다. 새 문구가 기존 범위 밖이라면 추가 제외 여부를 병원이 결정하고, 대행사는 승인 요청에 필요한 이유를 작성합니다. 업무 범위가 넓어지는 경우에는 작업 착수 전에 추가 비용 여부를 알리도록 정합니다.
수정 업무와 비용 협의의 별도 기록
운영 수정과 이미 발생한 비용의 정산은 별도 항목으로 기록합니다. 대행사가 수정 작업을 마쳤다는 이유만으로 비용 이견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며, 비용이 발생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환급을 전제할 수도 없습니다. 병원은 승인 내용, 실제 처리 내역, 비용 발생 자료를 연결해 협의할 항목을 정합니다.
계약에는 비용 이견을 접수할 담당자와 제출 자료, 회신 및 협의 일정을 정하는 절차를 기재합니다. 특정 시점까지 플랫폼에 반영된다는 근거 없는 약속 대신 대행사가 작업을 접수하고 수행한 시점을 기록하도록 요구합니다. 처리 결과가 불명확하면 미완료 항목과 다음 조치를 보고서에 남깁니다.
정산 자료에서 해당 검색 문구의 비용을 직접 특정할 수 없다면 전체 광고비를 손실액으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병원 담당자는 근거가 있는 금액과 귀속이 불명확한 금액을 따로 표시해 대행사에 설명을 요청합니다. 합의한 조정 내용은 수정 업무의 완료 기록과 별개 문서로 보관합니다.
단어 일부만 보고 제외하는 오류
제외 후보를 만들 때 문구에 포함된 단어 일부만 떼어 판단하면 승인 취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유 정보와 진료 목적이 한 검색 문구에 함께 나타나는 경우에는 단어별 목록보다 전체 문구의 의미를 먼저 판단합니다. 담당자는 승인한 표현과 실제 등록하려는 표현이 다르면 적용 전에 변경 이유를 제출하도록 요구합니다.
대행사가 유사한 표현을 한꺼번에 정리하겠다고 제안하면 병원은 묶음의 이름만 승인하지 않습니다. 포함할 문구를 읽을 수 있는 목록과 제외할 예외를 함께 받아 승인 범위를 정합니다. 승인 후 목록을 보완할 때도 기존 승인본을 덮어쓰지 않고 변경 내역을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새 대행사로 교체할 때 제외 목록도 인계받아야 합니까?
제외 목록과 함께 각 문구의 승인 이유, 예외 조건, 처리 상태를 인계받는 편이 좋습니다. 새 대행사가 목록만 복사하면 현재 진료와 맞지 않는 과거 판단까지 유지할 수 있으므로 인수 담당자가 유효 여부를 다시 판단하도록 요청합니다.
원장 승인 없이 실장이 제외 항목을 결정해도 됩니까?
병원 내부에서 실장에게 위임할 승인 범위를 정하면 됩니다. 진료 범위나 광고 운영 방향에 영향을 주는 변경은 누구에게 상신할지 명시하고, 대행사에도 유효한 승인권자를 알려야 합니다.
아직 검색 기록이 없어도 제외 약정을 체결할 수 있습니까?
실제 발생했다고 단정하지 않는 조건으로 업무 절차를 먼저 정할 수 있습니다. 예상 문구는 사전 후보라고 표시하고, 운영 중 확보한 기록에 따라 적용 여부를 결정하도록 약정하면 관측 자료와 사전 판단이 섞이지 않습니다.
대행사가 승인 요청을 보내도 병원이 회신하지 못하면 어떻게 합니까?
회신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신규 제외를 승인한 것으로 간주하지 않도록 접수 규칙을 정합니다. 부재 시 연락할 병원 담당자와 결정을 보류할 항목을 미리 지정하고, 대행사는 미승인 상태를 보고서에 표시하도록 합니다.
진료 항목이 변경되면 기존 제외 목록을 그대로 유지해도 됩니까?
새 진료와 관련된 문구가 과거 제외 목록에 포함됐는지 재검토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병원은 진료 변경 내용을 대행사에 전달할 담당자를 정하고, 대행사는 유지·해제·추가 판단이 필요한 항목을 제출하도록 약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