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말에도 이어지는 상담의 집계 기준
부산에 주말마다 머무는 사람의 반복 문의는 주말이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신규 광고 문의로 세지 않습니다. 기존 상담의 재문의인지 별도 상담 건인지 확인해 문의 횟수와 신규 상담 건수를 나누고, 연결 여부가 불명확한 문의는 미확인으로 처리합니다.
집계의 판단 대상은 연락한 날짜보다 이번에 요청한 상담의 내용입니다. 접수 담당자는 이전 안내에 대한 추가 질문인지, 별도로 접수할 상담 요청인지 먼저 묻습니다. 주말 체류 사실은 상담의 배경으로 사용하되 신규 여부를 결정하는 조건으로 삼지 않습니다.
신규 상담 건수는 병원이 정한 상담 단위에 따라 셉니다. 같은 사람이 다시 연락했다는 사실만으로 모두 재문의로 처리해서도 안 됩니다. 이전 상담과 별도로 처리해야 하는 요청이 성립했는지까지 가려야 합니다.
| 재문의 상황 | 기존 상담 연결 확인 사항 | 집계 분류 |
|---|---|---|
| 이전 안내의 진행 상태를 질문 | 진행 중인 상담과 요청 내용의 연결 | 같은 상담의 재문의 |
| 이전 질문의 설명을 추가 요청 | 추가 설명이 필요한 기존 상담 내용 | 같은 상담의 재문의 |
| 별도로 처리할 상담을 요청 | 기존 상담과 독립된 접수 사유 | 별도 상담 |
| 이전 연락은 있으나 내용을 연결하지 못함 | 이전 상담 내용과 이번 요청의 관계 | 미확인 |
이 표는 병원 내부 집계에 적용할 판단안입니다. 광고 플랫폼이 같은 사람을 식별하거나 상담의 연속성을 판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병원은 접수 기록에서 판단할 수 있는 내용과 아직 판단하지 못한 내용을 분리해 기재합니다.
별도 상담으로 인정할 요청의 범위
상담 단위는 진료명이나 질문 문구가 달라졌다는 이유만으로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이전 설명을 이해하기 위한 질문, 안내받은 내용의 재질문, 기존 요청을 처리하기 위한 보충 답변은 같은 상담 안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접수 담당자는 표현의 차이보다 요청을 별도로 처리해야 하는 이유를 기록합니다.
반대로 이전 상담과 독립된 요청이 성립하면 같은 사람의 연락이어도 별도 상담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때 별도 상담으로 판단한 이유가 기록에 남아 있어야 신규 상담 집계에 포함합니다. 단순히 지난 주말 기록을 찾지 못했다는 사유는 별도 상담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실장은 상담 단위를 정할 때 접수 담당자마다 다르게 해석하는 표현부터 정리합니다. 특히 ‘다시 상담’이라는 말이 추가 설명을 뜻하는지 새로운 요청을 뜻하는지 합의합니다. 이 기준은 광고 보고서 수치와 무관하게 적용합니다.
접수부터 집계까지의 처리 순서
접수 담당자는 상담 연결을 판단할 수 있는 기존 기록과 이번 문의 내용을 준비합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광고 보고서의 지표명과 측정 대상 행동을 따로 정리합니다. 실장은 두 자료를 합치기 전에 병원의 신규 상담 인정 조건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 접수 담당자가 이번 연락이 이전 상담에 관한 것인지 묻고, 업무상 열람할 수 있는 상담 기록에서 연결 대상을 찾습니다.
- 이번 요청의 처리 목적을 기준으로 같은 상담의 재문의, 별도 상담, 미확인으로 분류합니다. 판단 이유를 짧게 기재합니다.
- 연락이 발생한 기록에는 문의 횟수를 반영하고, 신규 조건을 충족한 상담에만 신규 상담 건수를 반영합니다.
- 집계 담당자가 미확인 목록과 별도 상담 사유를 검토한 뒤 보고서에 확정 상태와 보류 상태를 표시합니다.
준비 자료에는 상담 일시, 이번 요청의 요지, 연결한 기존 상담, 분류 사유, 처리 담당자를 포함하도록 설계합니다. 광고 보고서를 내려받은 담당자는 사용한 지표의 이름과 조회 범위를 함께 기재합니다. 상담 자료와 광고 자료를 같은 명칭의 실적으로 부르지 않도록 보고서 열 제목도 정리합니다.
문의 횟수와 신규 상담 건수의 별도 열
집계표에서는 연락의 발생과 상담의 성립을 서로 다른 열로 관리합니다. 문의가 늘었더라도 신규 상담이 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두 항목을 합산하지 않습니다. 광고 지표는 병원 상담 집계 옆에 참고 항목으로 배치하고 출처를 표시합니다.
| 집계 항목 | 세는 단위 | 신규 상담 건수와의 구분 |
|---|---|---|
| 문의 횟수 | 접수한 연락 | 기존 상담의 재문의도 포함 |
| 신규 상담 건수 | 신규 조건을 충족한 상담 | 같은 상담의 후속 연락은 제외 |
| 미확인 문의 | 상담 연결 판단이 보류된 연락 | 확정 전에는 신규에 포함하지 않음 |
| 광고 전환 기여값 | 광고 보고서의 해당 지표 | 병원 상담 건수로 치환하지 않음 |
주말별 보고서에는 해당 주말에 접수한 연락과 그중 신규로 인정한 상담을 각각 표시합니다. 이전 주말에 시작한 상담의 후속 연락은 이번 주말의 업무량에는 반영하되 신규 상담을 다시 생성하지 않습니다. 월별 집계에서도 주말별 신규 합계를 내기 전에 같은 상담이 중복 반영됐는지 대조합니다.
집계 담당자는 문의 횟수를 센 접수 기록과 신규 상담을 센 상담 기록을 각각 추적할 수 있게 관리합니다. 미확인 문의는 전체 문의에서 삭제하지 않고 별도 상태로 남깁니다. 보고서를 받은 원장은 확정 신규와 판단 보류를 섞지 않은 수치로 운영 상황을 판단합니다.
광고 전환 기여값과 상담 실적의 차이
네이버는 전환수를 전환 유형별 발생 개수의 합으로 설명하고, 기여 전환수는 광고 기여를 반영한 지표로 안내합니다. 병원이 신규 상담으로 인정한 건수와는 집계 대상이 다르므로 보고서의 값이 같아야 한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사용한 전환 유형이 어떤 행동을 측정하는지부터 명시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양식 제출이나 정보 요청에 해당하는 추천 이벤트와 상담 진행 및 전환 상태에 해당하는 이벤트를 따로 안내합니다. 또한 추천 이벤트는 자동으로 전송되지 않으며, 의미를 해석할 맥락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병원은 양식 제출을 측정하는 이벤트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신규 상담 판정까지 끝났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광고 보고서와 내부 집계가 다르면 담당자는 먼저 비교한 항목의 정의를 대조합니다. 제출 행동을 센 자료와 상담 단위를 센 자료의 차이를 기술 오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부 상담 분류를 광고 전환값에 맞게 수정하거나, 두 값의 차이를 곧바로 누락 상담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미확인 문의의 상태 변경 기록
미확인 상태를 해소할 때는 무엇이 추가되어 판단이 가능해졌는지 기록합니다. 집계 담당자는 변경 전 분류, 변경 후 분류, 연결 대상 상담, 변경 사유를 남깁니다. 기존 기록을 지우고 최종 분류만 남기면 이전 보고서와 수치가 달라진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보고 마감까지 연결 근거를 확보하지 못하면 확정 신규 상담과 별도로 보고합니다. 이후 분류가 확정되면 어느 보고 범위에 수정분을 반영했는지 표시합니다. 미확인 상태가 오래됐다는 사실 자체를 신규 인정이나 제외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상담을 나누기 쉬운 담당 부서 변경
담당 부서나 응대 직원이 달라졌다는 사실만으로 별도 상담을 만들지 않습니다. 내부 전달 과정에서 새 접수 기록이 생성되더라도, 요청을 이어 처리하는 것이라면 기존 상담과의 관계를 기록합니다. 집계 담당자는 부서별 접수 건수를 병원 전체 신규 상담 건수로 단순 합산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전달받은 부서에서 독립된 요청을 새로 접수했다면 그 사유를 남깁니다. 내부 전달이라는 형식만으로 모두 재문의로 처리하지 않고 실제 처리할 요청을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부서 실적에는 응대 업무를, 병원 통합 실적에는 상담 단위를 반영하도록 항목 이름을 다르게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복 문의가 많으면 접수 인력을 늘려야 합니까?
반복 문의 건수만으로 인력 증원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추가 설명에 시간이 필요한 문의와 단순 진행 조회를 나누어 응대 부담을 기록하고, 특정 시간대에 처리가 지연되는지도 함께 정리합니다. 실장은 업무량과 지연 원인을 근거로 배치 조정을 판단합니다.
병원이 먼저 건 연락도 문의 횟수에 포함합니까?
병원의 후속 연락은 들어온 문의와 항목을 따로 정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전체 응대 업무량을 관리하려면 발신 연락도 기록할 수 있지만, 이를 수신 문의에 합치면 외부에서 발생한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에는 수신과 발신의 포함 범위를 표시합니다.
같은 내용을 다시 안내하는 업무도 기록해야 합니까?
재안내 업무를 줄일 목적이라면 반복 질문의 주제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질문이 반복됐다는 사실뿐 아니라 이전 설명에서 어떤 내용이 전달되지 않았는지 기재합니다. 실장은 안내문 표현이나 상담 순서를 고칠 필요가 있는지 판단하는 자료로 사용합니다.
광고회사에는 어떤 형태의 집계 결과를 전달합니까?
운영 판단에 필요한 집계 항목과 각 항목의 정의를 중심으로 전달합니다. 상담 원문 전체를 공유하는 방식을 기본 절차로 정하지 않고, 병원은 공유 목적에 필요한 범위를 별도로 결정합니다. 광고회사에는 보고서 수치에 대한 평가와 접수 업무에 대한 평가를 나누어 요청합니다.
상담 분류 기준을 변경하면 과거 실적도 수정합니까?
과거 실적을 다시 계산할지는 변경 목적과 기존 기록의 해석 가능성에 따라 정합니다. 재계산이 어렵다면 새 기준의 적용 시점을 표시하고 이전 실적과 직접 비교할 때 제한을 설명합니다. 과거 자료까지 수정한 경우에는 변경된 범위와 사유를 보고서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