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전체 이용자와 광고 접촉 대상의 차이
부산항 내부 광고의 실제 접촉 대상은 제안서의 포괄적인 설명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병원 담당자는 광고 위치별 출입 가능 대상과 광고면을 볼 수 있는 동선 자료를 요청하고, 항만 전체 이용자와 해당 광고의 접촉 가능 대상을 나누어 판단해야 합니다.
부산항을 이용한다는 설명에는 광고가 설치된 장소에 들어오는지에 대한 답이 빠질 수 있습니다. 해당 장소에 출입하더라도 광고면의 뒤쪽이나 다른 통로로 이동한다면 광고를 마주한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안서의 대상 명칭보다 그 대상과 광고 위치를 연결하는 근거를 먼저 요구합니다.
출입 가능 대상은 그 장소에 들어올 수 있다고 설명된 사람의 범위입니다. 접촉 가능 대상은 그중 광고면을 볼 수 있는 경로와 연결되는 사람의 범위로 정리합니다. 이때 볼 수 있는 여건과 실제로 광고를 읽었다는 사실도 같은 뜻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위치별 설명을 요구할 자료 범위
광고 상품 이름에 부산항 내부라는 표현만 있다면 위치 설명부터 보완해야 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아래 항목을 요청서에 넣고, 판매자가 제안한 광고면마다 답을 받습니다. 표의 장소 표현은 요청 항목이며 부산항의 실제 시설 배치나 출입 조건을 뜻하지 않습니다.
| 광고 위치 | 출입 가능 대상에 대한 설명 | 확인 요청 자료 |
|---|---|---|
| 건물 또는 시설 내 설치 지점 | 해당 지점까지 접근할 수 있다고 설명한 대상 | 시설명과 설치 지점을 표시한 배치도 |
| 출입 제한 경계와 인접한 지점 | 경계 안쪽과 바깥쪽에서 접근하는 대상 | 광고 위치와 경계를 함께 표시한 자료 |
| 통로 또는 대기 공간의 광고면 | 그 공간을 실제로 이용한다고 설명한 대상 | 이용 목적과 이동 방향을 연결한 동선도 |
| 여러 광고면을 묶은 상품 | 광고면별로 접촉 가능하다고 설명한 대상 | 각 광고면의 위치와 대상 설명을 연결한 목록 |
지도에 넓은 범위만 표시되어 있으면 같은 시설 안의 다른 광고면과 혼동할 수 있습니다. 병원 담당자는 견적서 항목과 배치도 표시가 서로 연결되도록 광고면 식별 명칭을 요청합니다. 위치를 특정하지 못한 상품은 대상 설명이 상세하더라도 선택 판단을 유보합니다.
접촉 대상 설명을 평가할 때는 자료가 무엇을 입증하는지도 따져야 합니다. 건물 외관 사진은 설치 시설을 설명할 수 있지만, 내부 이동 경로나 광고면의 방향까지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판매자가 제출한 자료마다 입증하는 항목을 기재하면 설명이 비어 있는 부분을 찾기 쉽습니다.
위치 특정부터 동선 대조까지의 요청 순서
병원 마케팅 담당자는 광고 위치를 특정한 뒤 출입 가능 대상과 가시 동선을 차례로 요청합니다. 실장은 회신에서 답하지 않은 항목을 모으고, 원장은 근거가 확보된 범위에서 상품 선택 여부를 판단합니다. 판매자의 종합 설명을 여러 담당자가 각각 해석하기보다 같은 요청 목록을 사용합니다.
- 견적서의 광고 상품과 연결되는 설치 지점, 광고면 방향, 주변 통로를 표시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 해당 위치에 들어올 수 있는 대상의 범위와 그 설명을 뒷받침하는 근거의 출처를 묻습니다.
- 각 대상이 광고면의 어느 방향으로 이동하거나 머무는지 표시한 자료를 받습니다.
- 제안서의 대상 주장과 동선 근거를 대조하고, 근거가 없는 주장은 보완 항목으로 남깁니다.
요청 전에는 병원이 받은 제안서, 견적서, 광고면 이미지와 판매자의 설명을 모아야 합니다. 담당자는 문서마다 다른 상품명이 같은 광고면을 뜻하는지도 질문합니다. 출입증 발급 방법이나 구체적인 출입 자격을 병원 내부에서 추정해 요청서의 빈칸을 채우지는 않습니다.
접촉 대상 주장과 근거의 상태 기록
회신을 받으면 아래 형식으로 주장과 근거를 연결합니다. 확인 상태는 자료가 설명하는 범위에만 부여하며, 확인됨이라는 표시를 실제 시청이 입증됐다는 뜻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표는 병원이 작성할 기록 형식이며 실제 부산항 광고의 상태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 제안서의 접촉 대상 주장 | 광고면 가시 동선 근거 | 확인 상태 |
|---|---|---|
| 항만 이용자가 접촉한다는 주장 | 해당 광고 위치와 이용 경로의 연결 자료 | 연결 자료가 없으면 미확인 |
| 해당 시설 출입자가 접촉한다는 주장 | 출입 지점에서 광고면까지의 이동 방향 자료 | 출입 설명만 있으면 동선 보완 필요 |
| 특정 통로 이용자가 접촉한다는 주장 | 통로 진행 방향과 광고면 방향을 함께 표시한 자료 | 방향이 연결된 범위에서 확인됨 |
| 여러 집단이 공통으로 접촉한다는 주장 | 집단별 이용 경로를 광고면과 연결한 자료 | 근거가 있는 집단만 확인됨 |
병원 담당자는 미확인 항목마다 필요한 자료와 회신 담당을 기재합니다. 추가 설명이 오면 상태를 변경한 이유도 짧게 기록합니다. 답을 받지 못한 항목을 삭제하거나, 상품 전체에 하나의 상태만 부여하는 방식은 피합니다.
최종 선택 자료에는 근거가 확보된 대상 범위와 아직 판단할 수 없는 범위를 함께 적시합니다. 실장은 미해결 항목이 병원이 의도한 대상과 관련되는지 판단해 보완 요청이나 선택 유보를 결정합니다.
출입 설명을 접촉 근거로 확대하는 오류
출입이 가능하다는 답을 받았어도 광고면을 볼 수 있다는 답까지 받은 것은 아닙니다. 판매자가 출입 대상 목록만 회신했다면 병원 담당자는 각 대상의 이용 목적과 이동 경로를 광고 위치에 연결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대상 명칭을 더 자세히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누락된 동선 설명이 보완되지 않습니다.
시설 내부 사진에 사람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그 사람의 소속이나 방문 목적을 추정해서도 안 됩니다. 사진은 촬영된 방향의 공간과 광고면 관계를 설명하는 데 사용하고, 대상 범위는 별도의 설명 근거와 연결합니다. 사람의 모습이 있다는 사실을 특정 집단의 이용 근거로 옮겨 쓰지 않습니다.
입구에서 광고면이 드러나는 사진과 실제 이용자가 이동하는 방향의 사진은 용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촬영자가 광고를 향해 서 있는 구도라면 그 위치가 이용 동선에 포함되는지 추가로 묻습니다. 병원 담당자는 광고가 잘 드러난 이미지보다 제안서가 주장하는 대상의 시선 방향을 설명하는 자료를 요구합니다.
조건이 다른 자료를 묶을 때의 판단
배치도와 동선 설명이 서로 다른 운영 상태를 전제로 한다면 하나의 접촉 근거로 합치지 않습니다. 출입구 사용이나 통로 운영에 관한 설명이 다를 때는 어느 상태를 기준으로 제안했는지 판매자에게 답을 요구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불일치가 해소되기 전까지 해당 대상의 판단을 보류합니다.
상품에 광고면이 여럿 포함되어 있어도 한 광고면의 자료를 나머지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일부 자료만 확보되었다면 근거가 있는 광고면과 추가 회신이 필요한 광고면을 따로 기록합니다. 대표 이미지라는 설명은 다른 광고면의 위치와 방향까지 입증하지 못합니다.
또한 병원은 판매자의 예상 대상 설명과 현장에서 관측한 사실을 기록에서 나눕니다. 예상이라는 전제가 빠진 문구가 내부 보고서에 들어갔다면 원래 설명 수준에 맞게 고칩니다. 자료가 보완되기 전에 표현만 확정적으로 변경하지 않습니다.
광고면 식별 정보의 일치 여부
광고면 방향이 바뀌거나 설치 지점이 이동한 제안은 기존 자료를 그대로 승계하지 않습니다. 변경된 항목을 표시해 달라고 요청하고 그 항목과 연결된 대상 설명을 다시 판단합니다. 디자인만 교체한 것인지 설치 조건까지 달라진 것인지 회신에서 분명하게 가립니다. 문서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이전 판단을 유지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판매자의 공공기관 협력 설명은 접촉 대상의 근거가 되나요?
협력 관계에 관한 설명만으로 광고 접촉 대상이 입증되지는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은 온라인 광고대행 피해 유형으로 공공기관 사칭을 안내합니다. 이 안내를 특정 항만 판매자의 문제로 단정하지 말고, 협력 주장에 대한 증빙은 별도로 요청합니다.
접촉 가능한 사람의 명단까지 요청해야 하나요?
이 업무의 목적은 개인별 신원을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의 범위와 이동 조건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개인 이름 대신 업무상 대상 분류와 이용 경로를 설명하는 자료를 우선 요청합니다. 개인별 정보가 없어도 답할 수 있는 질문을 명단 제출 요구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외국인 접촉 가능성이 있으면 광고 언어부터 결정해도 되나요?
외국인이라는 포괄적인 명칭만으로 사용할 언어를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언어 선택에 필요한 정보가 없다면 다국어 제작 결정을 유보합니다. 외국인 대상 홍보의 등록·허용 조건과 의료광고 심의 여부는 접촉 대상 판단과 별도 항목으로 다룹니다.
대상이 좁게 설명된 광고는 선택에서 제외해야 하나요?
대상 범위가 좁다는 이유만으로 제외할 필요는 없습니다. 병원이 전달하려는 진료 안내와 그 대상의 필요가 관련되는지 먼저 판단합니다. 넓지만 근거가 불명확한 설명과 좁지만 근거가 있는 설명을 같은 수준의 정보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접촉 대상 자료만으로 광고 견적의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나요?
대상 자료만으로 가격이 적절하다고 결론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견적을 판단할 때는 게시 범위와 운영 조건 등 가격에 포함된 업무도 별도로 정리해야 합니다. 대상 범위가 명료하다는 평가를 비용의 적정성에 대한 승인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